꿈의 오케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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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단소개

"꿈의 오케스트라" 지원 사업은 베네수엘라의 엘 시스테마를 모델로, 우리나라에서는 2010년부터 오케스트라 교육과 활동을 통하여 아동청소년들이 함께하는 하모니의 소통과 조화를 배우고, 음악적 수월성을 추구하는 과정 속에서 자신의 꿈을 스스로 설계하고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잠재역량을 키워내는 지역거점사업으로 "정선아라리 꿈의 오케스트라"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재)정선아리랑문화재단이 주관합니다.

정선아라리 꿈의 오케스트라의 교육은 고한·사북·남면지역 3~5학년 아동 42명을 선발, 각종 관현악기를 지원하여 6월부터 사북청소년장학센터에서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폐광지역의 열악한 교육 여건 속에서 음악적 학습 진도에 중점을 두는 것보다는 오케스트라활동에 능동적으로 참여, 폐광지역 아동들에게 음악을 통한 창의성과 사회성을 향상시켜 "더 잘 할 수 있다"는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키워 성취감과 자신감을 북돋우며 미래의 꿈을 설계해 나갈 수 있도록 하고 관현악기를 다룰 수 있는 기능을 부여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고자 합니다.

연습의 결과를 지역사회에 알리는 향상음악회와 합주연주회를 수시로 개최, 기량을 확인하며 재질 있는 학생들의 미래 진로의 새로운 길을 열어주는 한편, 음악을 통한 따뜻한 사랑으로 감싸 안는 예술교육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