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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민족고유의 사상 리듬 그리고 정조를 지닌 민요,
아리랑의 발상지 정선!

교육 11월 인문학 아카데미 안내(11월 9일 토요일 오후2시)

작성 : 경영기획팀 조회 : 1,710 등록일: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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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인문학 아카데미는 아리랑박물관 제2차 국제학술대회 및 제44회 정선아리랑제 아리랑포럼에서 발표를 해주셨던

"주성혜" 교수님을 다시 한 번 모시게 되었습니다. 앞서 진행된 학술행사에서 고려인과 아리랑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셨었는데요.

이번에는 고려인과 아리랑에 대한 이야기에서 한발짝 더 나아가 세상의 다양한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실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11월 인문학 아카데미 안내 


▷강의주제 : 아리랑, 그리고 삶을 담은 세상의 다양한 음악

▷강      사 : 주성혜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음악학)
 
▷강의개요 : 1995년 정선을 처음 찾게 된 것은 중앙아시아 고려인들의 아리랑을 전하기 위해서였다. 고려인의 노래에는 비극적인 우리 민족사가 절절히 배어난다. 음악은 선율이고 리듬이고 천재들의 위대한 작품이라는 믿음이 팽배하지만, 세상에는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는 다양한 음악 가치와 문화가 존재한다. 고유한 역사와 경험 속에서 서로 다른 음악 문화를 만들어가는 사람들, 그들의 생각과 활동을 엿보면서 음악을 대하는 우리의 시야를 넓혀보기로 한다.

▷강사소개 : 현대의 한국, 지금의 우리가 즐기고 향유하는 음악은 어떤 경험과 믿음 속에 형성되고 있을까. 궁금함은 음악사와 예술철학을 넘어 문화인류학의 접근법에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45년을 쉼 없이 음악학교에서 학생으로 또는 교육자로 살아온 그에게 주된 관심사는 언제나 현대 한국사회의 음악적 신념, 문화로서의 음악, 창의적 예술교육이다. 주성혜교수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의 음악학과 교수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장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음악읽기 세상읽기』(1996), 『음악학, 사람을 느끼고 세상을 듣는』(2008) 등이 있다.

▷강의일시 : 2019. 11. 9.(토) 14:00~16:00

▷강의장소 : 아리랑박물관 아리랑카페

▷강의인원 : 30명(선착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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